빵먹는걸 좋아하는 제빵알못인데
집에서 취미로 홈베이킹을 해볼까 생각만 하던중
호텔에서 파는 개비싸고 쪼그마한데 너무맛있는 케익같은거의 비결이 궁금해졌음
어느정도 경지에 오른 취미제빵러가 집에서 좋은재료 안아끼고 최선을 다해 만든거랑
호텔이나 유명빵집에서 대량으로 만든거랑 비교하면
수제가 더 맛있어야 될거같은데 아닐수도 있지않나 란 생각이듬
제빵 잘 아는 사람의 생각은 어떤지 궁금하고
유명한 빵의 비결이 따로 있는지도 궁금해
집에서 취미로 홈베이킹을 해볼까 생각만 하던중
호텔에서 파는 개비싸고 쪼그마한데 너무맛있는 케익같은거의 비결이 궁금해졌음
어느정도 경지에 오른 취미제빵러가 집에서 좋은재료 안아끼고 최선을 다해 만든거랑
호텔이나 유명빵집에서 대량으로 만든거랑 비교하면
수제가 더 맛있어야 될거같은데 아닐수도 있지않나 란 생각이듬
제빵 잘 아는 사람의 생각은 어떤지 궁금하고
유명한 빵의 비결이 따로 있는지도 궁금해
좋은 재료 좋은 손맛
좋은 레시피
취미여서 못먹을 정도로 맛없는 거만 아니라면 즐겁게 할 수 있는 사람만 해야됨. 더 맛있으면 좋고 아님 말고 식으로. 아니면 진짜 스트레스만 받고 돈이랑 시간까지 같이 버림
비싼재료 좆되는 레시피 뛰어난 손재주
ㄹㅇ 어느정도 하다보면 데코가 존나 어려움
좋은 레시피가 중요한거 같음 맛의 밸런스를 잡는게 좋은 셰프들이 하는 일인듯 아마추어들이 아무리 좋은 재료 때려박아도 도달할 수 없는
잘하는 홈베이커가 1티어 재료로 만든게 더 맛있는 경우 많을걸. 레시피야 시중에 좋은 레시피가 널렸으니 - dc App
홈배이커가 만든건 본인밖에모르니 비교할수가없지 ㅋㅋㅋ - dc App
일단 집에서는 겪어볼 수 없는 현장의 경험이나 선배들로부터 내려오는 비법같은 게 잇지... 레시피에는 안적어놓는 그런 게 당연히 잇단 말임 그리고 뭘 하든 혼자 박혀서 하는 건 실력향상에 크게 도움 안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