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촌 동생이 2년간 각각 1년씩 일본과 프랑스 제과학교 갔다가 돌아왔기에

'이제 프로가 되었는가?' 라고 물었더니 자신 있는거 아무것도 없다고 말함.


동생왈:

그냥 실습을 배운거지 팔 만한 레시피는 거의 없고 일본은 한국 젊은 여자들이 관심 있을만한

품목이 아니라 다 올드한 모양과 메뉴 이고 ,   프랑스는 너무 달기만 하다고 함. 

단지 품목 실습을 좋은 시설을 가진 환경에서 한 것이라서 앞으로도 큰 기대는 하지 말라고 말함. 


이게 무슨 말인지 좀 아는 사람 댓글 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