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년 전에 인헨스 사고 작년까지 유튭보고 꼴리는거 암거나 만들다가..
혼자 소비 못해서 여기저기 뿌렸는데 재료비 부담이 크고 평일은 퇴근 시간이 8시쯤 되다보니 주말만 만져서 방출했어.

근데 11월에 인헨스 33만에 팔길래 무턱대고 주문 해버리고 박스째로 보관만 하고 있거든... 진짜 미친듯이 고민하면서 부자재들 장바구니에 넣고 매일 주식으로 먹었을 때 소비패턴 계산 해봤는데.. 이거 그냥 다시 정리하는게 맞겠지?

개인적으로 밀가루, 물, 소금, 이스트 이 책보고 취미로 했었다가..
진짜 시간이랑 돈만 있으면 진심으로 해보고 싶은데.. 가족이랑 같이 살면 소비량이라도 맞으면 어떻게든 해보겠는데 싶음..

갤럼들 조언 좀 부탁할 수 있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