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듣기 거북할 정도의 매운 맛 유머가 있으므로 듣기 쫌 그런 빵순이들은 뒤로 가기 눌러ㅠㅠ

(30대초중반 아줌마들 3명 입장)

빵 4만원어치와 커피 고르시고 착석

이야기 내용

(19)














A : 글쎄 신랑하고 하는데 진짜 죽겠더라고~

B : 아니 XX엄마는 진짜 좋겠어~~울 신랑은 꽈ㅊ가 쬐끄만~한데

C : 우리는 남편은 성욕이 아예 없어서 할려고 안해~

A : 아니 우리 신랑은 꽈ㅊ가 두손으로 잡히고도 남아~~

B : 아 자랑 좀 그만해~~

C : ㅋㅋㅋㅋ우리 신랑도 좋았는데ㅠㅠ








진짜 왜 난 별의 별 사람들을 다보지

미치겠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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