웰빙이라는 명목 하에 존나 가격만 쳐 올리다가 이젠 그저 가성비의 시대가 됨
ㄱㅈ 같네
옛날엔 식품첨가제가 지금보다 개발이 안 됐을 때라서 몸에 유해한 성분이 실제로 많았음. 황색 몇호인가가 금지 처분 받았을 걸? 파동 여러 번 터지고 법제도도 정비되고 하면서 요즘은 신뢰가 전보다 높아진 듯.
그래서 요즘은 버터랑 동물성 크림만 사용한다는 가게 많아진거 아닌가?
웰빙이라는 명목 하에 존나 가격만 쳐 올리다가 이젠 그저 가성비의 시대가 됨
ㄱㅈ 같네
옛날엔 식품첨가제가 지금보다 개발이 안 됐을 때라서 몸에 유해한 성분이 실제로 많았음. 황색 몇호인가가 금지 처분 받았을 걸? 파동 여러 번 터지고 법제도도 정비되고 하면서 요즘은 신뢰가 전보다 높아진 듯.
그래서 요즘은 버터랑 동물성 크림만 사용한다는 가게 많아진거 아닌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