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옛날 한 20년? 전쯤에 있었는데(똥손미안) 이렇게 초콜릿이고 안에 빵인가 카스테라같은 느낌의 무언가로 채워져있었어개당 크기는 손가락 두마디 정도, 한 박스 안에 10개쯤 들어있었음난 진짜 맛있게 먹었는데 어느때부터 안보이더라고 제품명도 기억이 안나특별한거 아니고 그냥 과자회사에서 나온 그런 과자들 중 하나였음오늘 옛날 친구들 만나다가 궁금해짐..80년대 중후반 출생자중에 이 과자 기억하는 사람 없니
ㄹㅇ 뭐였지 ㅋㅋ 맛있었는데
오 과자를 기억하는 사람은 있구나ㅠㅋㅋ 먼가 반갑넼ㅋㅋ
와 근데 이름은 전혀 생각이 안 나네 ㅋㅋㅋ
나도 맛있게 먹었는데... 이름이 생각이 안나네...
또 반가워잉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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으아 고마운데 둘 다 아니다ㅠㅠㅋㅋㅋ
초코 코팅에 위에 화이트초코로 줄이 있었는데... 기억이... ^^;
오 듣고보니 위에 줄이 하얀색이었던거 같기도!
엥 나도 어렸늘 때 먹었던 거 닼은
크 기억하는 사람이 생각보다 많구나 ㅋㅋㅋ 나만 아는 과자인줄 ㅜㅜㅎㅎㅎ
하몬스...?
고마운데 아니야 ㅠㅠ 밑의 갤러가 달아준 그 과자 같음 ㅋㅋㅋㅋ
얘 이거 아니니?
https://m.dcinside.com/board/sweets/245404
엌 고마웤ㅋㅋㅋㅋㅋㅋ 현웃터짐ㅋㅋㅋㅋㅋㅋㅋㅋ 이거 맞는듯 이렇게 찾는 사람들이 있을 정도면 제대로 된 사진 한 장 나올법도 한데 검색에선 하나도 안뜨네ㅋㅋㅋㅋㅋㅋㅋ 해태 빨리 사진을 내놓아라
그림작품 하나 더 추가됐네ㅋㅋ 찾아서 속시원하다
응 속시원하다 ㅠㅠ 이거 꽤 오래 궁금해했는데 ㅋㅋㅋ 고마워ㅎㅎ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