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란 + 설탕 중탕 휘핌 > 아몬드가루+옥수수전분+박력분넣고 섞다가 녹인버터 넣고 섞어서 마무리하는 레시피인데



ㄹㅇ 존나 골고루 섞었거든? 그래서 처음 펄때 반죽이랑 밑바닥 반죽이랑 별 차이 없고 존나 이쁜 아이보리색반죽에 거품도 적당히 딱 좋아



근데 마무리할 때 보울 벽에 붙은거 알뜰주걱으로 존나 알뜰하게 다 긁어서 모으고 붓잖아?


그럼  그 반죽은 존나 누렇고 거품비중이 너무 무거워



분명히 팔 집어넣어서 섞을때 보울 벽까지 존나 신경써가면서 팍팍 긁듯이 다 섞는데 왜 이럼??


제누와즈나 쉬폰, 타르트, 치즈케이크 등 다른 레시피는 다 잘되는데 왜 얘만 이 지랄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