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위스미스는 님이 아는 코코아맛이 날거임 그라운드다크초코는 사실 초콜릿을 우유에 녹이려는(유화시키려는) 노력이 필요함. 그냥 마트에서 파는 허쉬초콜릿 같은 거 사와서 우유랑 잘 섞어보려고 해보셈 뭔 뜻인지 알거임. 적어도 소형 거품기, 전동 우유거품기 등의 도구가 필요함. 또는 데운 우유를 매우 소량씩 첨가하면서 초콜릿과 우유를 잘 섞으려고 노력해야 됨.
levain(182.217)2023-02-06 23:00
답글
내 개인적인 취향을 얘기하자면 발로나 코코아파우더를 사용해서 핫초코를 만드는 건데 냄비에 우유를 붓고 코코아파우더와 설탕을 거품기로 섞으면서 데우는 거임 이런 코코아파우더는 분유나 설탕 등의 첨가물이 없이 거의 순수한 코코아파우더만 함유되어 있어서 쉽게 액체재료와 섞이지 않기 때문에 꾸준히 섞어서 풀어주려는 노력이 필요함
levain(182.217)2023-02-06 23:03
답글
본래 질문에 대답하자면 나는 스위스미스보다는 그라운드다크초코가 더 특색이 있다고 해둘까 진정한 ’초콜릿의 맛‘ 이 나는 핫초코를 마실 수 있을 거라고 봄. 발로나에도 ’냥보 그라운드‘ 라는 이름의 비슷한 제품도 있음. 나는 특히 다크커버춰초콜릿을 전자레인지로 녹여서 데운우유와 섞어마시는 걸 좋아하는데(발로나 과나하 추천) 이 때 비율은 우유가 적을 수록 좋다고 생각함 독특하게는 물을 섞어도 좋음. 홍대 인근의 수제초콜릿 매장인 카카오봄에서 마셔볼 수도 있음.
levain(106.102)2023-02-06 23:08
답글
생각보다 핫초코 만드는데 드는 수고가 많이 드나보네요. 그래도 일단 만들면 맛은 보장된다는거니 한번 사서 만들어봐야겠습니다.
뒤에건 핫초코가 아닐텐데...
http://itempage3.auction.co.kr/DetailView.aspx?ItemNo=B845691172&frm3=V2
이런 제품이 있던데 이거 핫초코 아닌가요?
핫초코 맞네 제빵용 말하는 줄
스위스미스는 님이 아는 코코아맛이 날거임 그라운드다크초코는 사실 초콜릿을 우유에 녹이려는(유화시키려는) 노력이 필요함. 그냥 마트에서 파는 허쉬초콜릿 같은 거 사와서 우유랑 잘 섞어보려고 해보셈 뭔 뜻인지 알거임. 적어도 소형 거품기, 전동 우유거품기 등의 도구가 필요함. 또는 데운 우유를 매우 소량씩 첨가하면서 초콜릿과 우유를 잘 섞으려고 노력해야 됨.
내 개인적인 취향을 얘기하자면 발로나 코코아파우더를 사용해서 핫초코를 만드는 건데 냄비에 우유를 붓고 코코아파우더와 설탕을 거품기로 섞으면서 데우는 거임 이런 코코아파우더는 분유나 설탕 등의 첨가물이 없이 거의 순수한 코코아파우더만 함유되어 있어서 쉽게 액체재료와 섞이지 않기 때문에 꾸준히 섞어서 풀어주려는 노력이 필요함
본래 질문에 대답하자면 나는 스위스미스보다는 그라운드다크초코가 더 특색이 있다고 해둘까 진정한 ’초콜릿의 맛‘ 이 나는 핫초코를 마실 수 있을 거라고 봄. 발로나에도 ’냥보 그라운드‘ 라는 이름의 비슷한 제품도 있음. 나는 특히 다크커버춰초콜릿을 전자레인지로 녹여서 데운우유와 섞어마시는 걸 좋아하는데(발로나 과나하 추천) 이 때 비율은 우유가 적을 수록 좋다고 생각함 독특하게는 물을 섞어도 좋음. 홍대 인근의 수제초콜릿 매장인 카카오봄에서 마셔볼 수도 있음.
생각보다 핫초코 만드는데 드는 수고가 많이 드나보네요. 그래도 일단 만들면 맛은 보장된다는거니 한번 사서 만들어봐야겠습니다.
가루류중에는 스벅 핫초코 괜찮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