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플 기계 있는 곳이였는데

생크림 리필할거 만드려고 맨날 기계로

휘핑쳤었음 기계소리가 생각보다 커서

처음에 할때 놀랐던거랑 오래 안치면

금방 흐물흐물해지던거 생각난다
나름 그 뷔페에 유명한 디저트 중 하나가

와플이니까 동물성 썼던거 아닐까 생각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