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른 사람들도 실수가 잦음?
원래 긴장하면 더 실수 많이하는 편이긴한데
한두번이야 실수로 넘어갈 수 있다지만 실수가 반복되면 뭔가 원인이 있을 거 같은데 뭘까? ..
대인관계에서 스트레스 별로 안받고(타인이랑 교류가 잦지도 않음)
잠은 최소 7시간이상자고
술담배 안하고 게임 안하고.
머리가 안좋다고 하기엔 학창시절엔 내신이랑 수능 2등급대(자연계, 수리-가형) 였고
일머리가 없다고하기엔 경력이 쌓여서 업무적응도 됐는데
왜 계량실수를 많이하는거지? 걍 병신인가ㅜㅜ 월급에서 재료비 까야겠다는 말 듣고 참 많은 생각이 드네.. 일단 월요일에 정신과 함 가야겠다. 뭔가 정신에 문제가 있으니까 이러지. 하...
원래 긴장하면 더 실수 많이하는 편이긴한데
한두번이야 실수로 넘어갈 수 있다지만 실수가 반복되면 뭔가 원인이 있을 거 같은데 뭘까? ..
대인관계에서 스트레스 별로 안받고(타인이랑 교류가 잦지도 않음)
잠은 최소 7시간이상자고
술담배 안하고 게임 안하고.
머리가 안좋다고 하기엔 학창시절엔 내신이랑 수능 2등급대(자연계, 수리-가형) 였고
일머리가 없다고하기엔 경력이 쌓여서 업무적응도 됐는데
왜 계량실수를 많이하는거지? 걍 병신인가ㅜㅜ 월급에서 재료비 까야겠다는 말 듣고 참 많은 생각이 드네.. 일단 월요일에 정신과 함 가야겠다. 뭔가 정신에 문제가 있으니까 이러지. 하...
아니 뭐 그정도로 정신과까지 갈건 아닌거 같은데? 학창시절에 집중력에 문제 없었던거면 이제와서 그게 다시 문제되는건 아닌거 같고 긴장하면 실수가 잦은건 누구나 그러니까 재료비 깐다 이런 말에 스트레스 받지 말고 걍 좆까라 마인드로 긴장 풀고 일에 집중해봐
집중해도 계량에서 실수가 나옴.. 처음엔 뭘 얼마나 덜 넣었고 뭐가 안 들어갔는지 기억이 났는데 지금은 그것마저 안됨. 일이 터지고나서 아 내가 그때 그걸 안 넣었나보다. 하게됨... 아무튼 실수가 많으니까 당연히 업무에 더 집중하게 되는데 그래도 계속 사고가 나옴ㅋㅋ
코로나 후유증 아닐까? 시간 지나면 단기 기억력 회복 돼
메모에 체크 하면서 넣어보셈
계량할때 저울위에 다른 물건이 닿아서 영점이 안맞았다던지 그런 가능성은 없는거? 지적당하면 위축되서 더 실수하게 되고 자기혐오에 빠지더라.. 내가 그랬어. ㅎ 계량실수나 반죽 잘못치거나 뭐 그런거 다들 한번씩 거쳐가는 과정같다. 그 시기를 잘 버티는수밖에.. 힘내라
지금 그렇게 근심걱정 많은 것만으로도 병원에 갈 이유는 충분하다고 생각함 의사한테가서 지금 상황과 느끼는 것들 말로 잘 풀어놔보셈 어려우면 글로 정리해서 가져가셈 그것만으로도 좀 낫긴할거임
큰문제 아닌거같지만 스스로 병원찾아가볼생각하고 능동적이네 진짜 쳐갔으면 하는인간들은 눈만멀뚱뜨고 살아지는대로 살던데 화이팅이다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