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까지 지방음식은 짜다는 편견있었는데 내가 이번에 지방에 가서 식당 세곳에서 식사했는데 다 삼삼하더라? 재료 본연의 맛에 충실한 느낌이었어
내가 비록 지방식당 세곳밖에 못먹어봤지만... 서울 음식 맛없다는게 어떤 의미인지 알거같은데... 서울은 뭔가 갖가지 양념(?)으로 인위적 맛을 내는 느낌이고 오히려 서울식당이 상당히 짜다는 생각이들더라. 그래서내가 식당음식 싫어하는데 지방식당 같은 맛이라면 오히려 집밥보다 맛있게 먹을듯하다
너희들은 어떻게 생각해?
지방식당은 재료맛 그대로 살리고 안 짠데 서울식당은 짜고 인위적맛이다
과빵갤이니 디저트도 투척(지방에 가니 디저트가게가 없다)
요즘은 지역별 음식 스타일 많이 퇴색되지 않았나…?
고작 세 곳으로 일반화를 시키다니 - dc App
그니까 몰라서 물어봄
저탄고지 말하는 줄 알았더니 그 지방이었… 걍 뭐든 배 나오게 먹으면 배 나온 만큼 찌는거임
찌가 아니라 짜 야..
ㅋㅋㅋ 3군데 가놓고
살면서 지방식당? 에 세군데밖에 못가봤다는게 충격 지금이 50 60년대도 아니고 서울 부산 3시간도 안걸리는데
집순이라.....
요새는 식당 맛이란 게 거의 평준화되어 있는 거 같음 어느 지역이라고 특히 더 짜고 싱겁고 그렇진 않은 듯
서울은 짜
서울 너 혼자 사냐ㅋ 다양한 데 좀 가보고 그래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