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맛집 홍보나 리뷰 보면 오픈런 어쩌구하는데 대체 누가 먼저 이렇게 쓰기 시작했는지 궁금함매장 열리자마자 달린다? 뭐 이런 뜻인거 같은데 차라리 신조어를 만들던가 왜 멀쩡한 단어를 맞지 않는 상황에 우겨넣어서 괴상한 콩글리시를 만드는지 암튼 들을때마다 불편함
ㅋㅋ
샌드쿠키 샌딩 이런표현도 콩글리시인거 앎? 아니면 재플리시에서 영향을 받은걸수도 - dc App
핸드폰도 콩글리시인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