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가루하루 커여운 쉐프님이랑
로보트같은 쉪 응원했는데 3,4위라서 왠지 아쉽
그리고 마지막 판정 방식은 심사위원이 빠져서
공평한거 같으면서도 좀 이상한거같아
아무리 봐도 지오쪽이 재료비도, 실제 판매하게 된다면
판매단가도 압도적으로 높을 것 같은데
트러플 좋아하능 손님들한테 생트러플 퍼주는 것도 그롷고
다른 금액대의 음식 두가지를 공짜로 먹여줘놓고
어느쪽이 더 맘에들었나만 물어보는게 맞나? 싶었음
그래도 간만에 너무 악마적편집하지않고
참가자들도 다 나름대로 매력적인 서바이벌 프로라
재미있게 잘 본듯
이게 넘모 이뻐서 담에 한번 따라해봐야겟서
- dc official App
응원하던 애는 저번주에 떨어져서... 가격대비 품질을 뽑아내는게 아니라 최고품질을 뽑아내는거였자넝 비싼거도 써봐야 된다 라는거지
상금이 창업지원금 명목이고 그래서 고객 평가를 듣는거라면 구매 매력도의 가장 큰 요소 중 하나인 판매가를 심사기준에서 제외시켜버리는게 이상한거아냐? 나도 최애가 지난주에 떨어져서 딱히 둘중에 누가 되도 아쉽진않지만 몬가 읭? 스러운 면이있었어 ㅋㅋ
가성비 맞추면 방송각 어케뽑음
가성비 넘치는 아이템을 만들란게 아니라 심사하러온 일반인 평가자들한테 판매가 예상액이라도 공개해서 그걸 고려하게 만들어야했다는거지
ㅠㅠ
나는 이런글이 이해가 안가네 ㅋㅋㅋㅋ 감자랑 머랭은 단가 존나 낮아 트러플에 몰빵했고 반대로 피스타치오 바닐라 좋은거 쓰면 존나 높아 버터 크림은 버터 싼거 썼겠냐 액수는 손님 들마다 재정사정이다르니 그거야 말로 평가 하기 힘들지
커피 칵테일 가격차랑 플레이팅 디저트와 겸해서 내놓는 칵테일이란 컨셉에 필수로 생기는 추가 인건비는 하늘에서 떨어짐? 사람마다 구매력이 다르고 요즘은 고급화된 디저트의 시장이 점점 커지고 있다고 하는 얘기도, 심사단 표본이 100인밖에 안된다해도 어느정도 골고루 뽑혔다고 가정하면 판매예상가를 내놓으면 더 확실히 알수있는거지. 각자 생각이 다르니 너가 끝까지 둘이 원가 판매가도 큰차이 안나며, 그걸 공개해도 심사평에 변화가 없을거라고 한다면 뭐 서로 생각이 다른걸로 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