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격이나 크기 일반케잌이랑 소비자가 구분을 못하니
접근성이 떨어지는거 같음
납득시키려면 스토리로 가거나 재료이해를 시켜야 하는데
원두카드 같은게 제일 적합할꺼 같음
메뉴판에 있는건 자세히 읽기도 힘드니까
일러스트로 단면도 해석해서 쓰고
구성 요소, 의도, 훈련되지않음 느끼기 힘든 맛같은걸 써줘서
소비자한테 이해시키는 노력을 해야하지 않나 생각만 함
빵쟁이들이 못하는게 자기 가치를 못 높이는거 같어
커피쟁이들 봐바 뭐든 조그만거에서 남들과 차이줄려고 별거 아닌거 크게 만들어서 알리는데 잘못보면 허세라지만 누군가에겐 동경이 될수있게 해야지 노예들을 더 낚을수 있지 않으까? 싶음
저녘 뭐먹냐?…
접근성이 떨어지는거 같음
납득시키려면 스토리로 가거나 재료이해를 시켜야 하는데
원두카드 같은게 제일 적합할꺼 같음
메뉴판에 있는건 자세히 읽기도 힘드니까
일러스트로 단면도 해석해서 쓰고
구성 요소, 의도, 훈련되지않음 느끼기 힘든 맛같은걸 써줘서
소비자한테 이해시키는 노력을 해야하지 않나 생각만 함
빵쟁이들이 못하는게 자기 가치를 못 높이는거 같어
커피쟁이들 봐바 뭐든 조그만거에서 남들과 차이줄려고 별거 아닌거 크게 만들어서 알리는데 잘못보면 허세라지만 누군가에겐 동경이 될수있게 해야지 노예들을 더 낚을수 있지 않으까? 싶음
저녘 뭐먹냐?…
좋은아이디어인듯. 나도 무스류는 겉모습만보고 직관적인 맛과 식감을 알기힘들어서 자세하게 그림과함께 설명해놓는게 필요하지않나 생각했었음 - dc App
근데 커피도 그거보고 사는사람 별로없자너 원래 디저트 좋아하는 사람을 더 심층공략하는건데 커피에 비하면 케이크류의 저변이 그리 넓지않음
원래 괜찮은 카페인데 케이크에 프리미엄 더 붙일때나 쓸수있는 전략일듯
ㅇㅇ 동의 그래도 뭐라도 잡고 넓혀가야지 아마 디자인하는 팀 있는카페에서나 가능하지않나 싶음 패키지 나 카페에 쓰는 전반적인걸 디자인 하는 애들이있으니
무스는 겉보기에 예뻐서 기대가 더 큰데 그만큼 실망도 커 요즘 무스에 빠졌는데 꽂힐만큼 맛있는 곳 별로 없는듯
머구 헥스? 에서 저렇게 하던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