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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격이나 크기 일반케잌이랑 소비자가 구분을 못하니
접근성이 떨어지는거 같음
납득시키려면 스토리로 가거나 재료이해를 시켜야 하는데
원두카드 같은게 제일 적합할꺼 같음
메뉴판에 있는건 자세히 읽기도 힘드니까
일러스트로 단면도 해석해서 쓰고
구성 요소, 의도, 훈련되지않음 느끼기 힘든 맛같은걸 써줘서
소비자한테 이해시키는 노력을 해야하지 않나 생각만 함

빵쟁이들이 못하는게 자기 가치를 못 높이는거 같어
커피쟁이들 봐바 뭐든 조그만거에서 남들과 차이줄려고 별거 아닌거 크게 만들어서 알리는데 잘못보면 허세라지만 누군가에겐 동경이 될수있게 해야지 노예들을 더 낚을수 있지 않으까? 싶음

저녘 뭐먹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