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 페이스트리 월드컵이나 일본의 양과자 대회들만 봐도 기본적인 재료들과 예술을 우선시한 제품들이 많은데
요리에 쓰일만한 재료들과 이것저것 다 쓰고 맛도 이도저도 아니게 되고 회개망측한 것들만 내놓고
이거 맛있네 저거 싫네 이지랄에
다른 제과선진국들은 다들 저런 방향으로 가는데 한국 혼자서 뭐 잘났다고
듣보잡 모프 한명하고
전통적인 파티스리하고는 1도 상관없는 미국에서 활동한 사람하고
도넛 하나로 노이즈마켓팅으로 돈 뻥튀기한 사람이 심사를 해서 제과를 논해?
적어도 프랑스인 셰프라던지 나까무라 아카데미 강사진 단 1명이라도 고용하지?
한국 제과시장은 평생 갈라파고스다.
탈출할 것이면 진작에 발로나, 퓨라토스, 브아롱 기술상무로 가지
일본은 프랑스 스타일을 80프로라도 받아들였지 한국은 50프로도 안 받아들였다
개ㅄ같은
ip가 vpn같다
회개망측 → 해괴망측. 던지 → 든지
회개망측 ㅋㅋ
한국디저트업계 회개하십시오 할렐루야
씨이발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카무라ㅋㅋㅋㅋ 우라나라에서나 인지도 있는거지 그냥 시골학교 강사인데 뭔
회개망측 회개하라!
누가보면 디저트만 먼줄알겠어. 요식업전반이 다멀었다 - dc App
듣보잡이어도 모프면 모프지 뭐 이상한거임? 이은지는 월클급 셰프인데 왜 까여야 하누…
전통이랑 1도 상관없는 게 아니고 원래 일하던 데가 프랑스 잖음
ㄹㅇ 알지도 못하면서 심사위원을 까네 ㅋㅋㅋㅋ 프랑스 프로에서 2등한건 아냐 ㅋㅋㅋㅋ - dc App
그딴건 모르겠고 일본 디저트 저 가격 실화냐 저 디자인에 350엔이라니;; 한국이면 저 디자인에 1만원 내외일듯 한국 디저트는 가격이 미쳤음 디자인이나 맛도 싸구려틱한데
회개망측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회갴ㅋㅋ - dc App
한국인의 소울은 효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