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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 페이스트리 월드컵이나 일본의 양과자 대회들만 봐도 기본적인 재료들과 예술을 우선시한 제품들이 많은데


요리에 쓰일만한 재료들과 이것저것 다 쓰고 맛도 이도저도 아니게 되고 회개망측한 것들만 내놓고 


이거 맛있네 저거 싫네 이지랄에


다른 제과선진국들은 다들 저런 방향으로 가는데 한국 혼자서 뭐 잘났다고 


듣보잡 모프 한명하고 


전통적인 파티스리하고는 1도 상관없는 미국에서 활동한 사람하고 


도넛 하나로 노이즈마켓팅으로 돈 뻥튀기한 사람이 심사를 해서 제과를 논해?


적어도 프랑스인 셰프라던지 나까무라 아카데미 강사진 단 1명이라도 고용하지?


한국 제과시장은 평생 갈라파고스다. 


탈출할 것이면 진작에 발로나, 퓨라토스, 브아롱 기술상무로 가지 


일본은 프랑스 스타일을 80프로라도 받아들였지 한국은 50프로도 안 받아들였다


개ㅄ같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