깔리바우트? 기라델리? 이런데보다 더 유명한 이유가 궁금해요 보니까 유화제 같은거는 쓰던데
댓글 13
유화제는 모든 초콜릿에 다 들어가요 계란 노른자나 레시틴(콩에서 추출)한거 쓰면 럭셔리한거고 아니면 보통 합성 유화제 써요
그리고 유화제는 아이스크림에도 들어가요 - dc App
리얼카카오(realcacao007)2023-06-21 15:40
답글
린트랑 비바니는 안 들어가던데요
글구 요점은 유명한 이유 물어본건데..
익명(223.38)2023-06-21 16:13
답글
사치품으로 프랑스가 유명한데 프랑스 파티셰가 자국회사 초콜릿에 부심부려서 아닐까요???다크는 칼리바우트도 못지 않더라고요 2185번인가 그거 쓰거든요 - dc App
리얼카카오(realcacao007)2023-06-21 16:55
발로나가.유명하다고. . 발로나.회사서.말하는거.아닝 - dc App
ㄱㄱ(118.235)2023-06-21 15:55
걍 맛있어서 그런거 아냐?
익명(223.62)2023-06-21 16:27
광고비에 자본을 엄청 때려부은 결과로 봄.
어차피 제품들 자체만 놓고 봤을 때 일정 수준 이상의 고품질 합격 상태가 되면, 그 이후로는 ㅈㄴ 광고해서 전세계 사람들 머리에 꽂혀야 됨. 꿈에서도 나올 정도로.
물론 지속적인 제품 관리는 기본.
그 광고비를 감당할 정도로 돈이 많아야 되는데, 돈줄을 대주는 후원사와 손을 잡든지, 인맥 쌓고 어쩌고 등등의 요소들이 개입될 거고.
그래서 어찌 됐든 전세계적인 그런 인지도를 가지는 기업 정도가 되려면 돈에 죽고 돈에 사는 정도가 돼야 하고, 소위 "그들만의 리그"에도 어느 정도 연줄이 닿아 있어야 가능한 것이지.
익명(59.6)2023-06-21 1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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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118.235)2023-06-21 19:14
답글
딩동댕임
프랑스 유제품 재벌 사벤시아 오너가 80년대에 인수했다
버터 치즈 초콜릿 베이킹에 환상의 조합이라 세트로 제과제빵 제품개발 시연 교육 사교행사에 돈 쏟아부었
익명(223.62)2023-06-21 19:54
답글
위에 댓 두명 그러면 발로나말고 그정도 혹은 그보다 더좋은 퀄리티의 커버춰있음? 추천좀 - dc App
어두운 욕구(petrichor1121)2023-06-21 2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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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에서는 사벤시아 재벌 오너가 별도 법인으로 발로나 보유하고 있는데 사벤시아가 울 나라 회사 베이크플러스도 사버려서 우리나라에는 베이크플러스가 한방에 유통시킴
수입 총판으로 들어오는 다른 회사들보다 시장지배력, 영업력이 좋다
그렇다고 발로나 품질이 나쁘단 얘기는 아니고 넘치게 좋아
하지만 펠클린이나 깔리바우트가 발로나 비싸서 대체품 취급당하는 희한한 분위기는 회사 가격 정책이나 영업 차이 때문이라고 봄
익명(223.62)2023-06-22 09: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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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기엔 발로나가 당장 카카오버터 함량이 더 높지 않나..???
익명(118.33)2023-06-22 11:08
답글
카카오버터 함량이 그렇게 결정적인 팩터면 화이트초콜릿 호불호가 왜그리 심하겠어 초콜릿 맛은 매스 버터 비롯한 모든 요소의 총합임
커버추어는 그냥 먹으라고 나오는 제품이 아니라 추가 가공을 전제로 하기 때문에 다른 재료들과 마찬가지로 일정 퀄리티 달성하고 나면 그 뒤로는 다 선택이고 취향임
식품 산업용으로 대량 생산해 도매로 뿌리는 재료에 고오급 아우라까지 더하려면 광고, 가격 정책으로 이미지 만드는 것도 존나 중요함
유화제는 모든 초콜릿에 다 들어가요 계란 노른자나 레시틴(콩에서 추출)한거 쓰면 럭셔리한거고 아니면 보통 합성 유화제 써요 그리고 유화제는 아이스크림에도 들어가요 - dc App
린트랑 비바니는 안 들어가던데요 글구 요점은 유명한 이유 물어본건데..
사치품으로 프랑스가 유명한데 프랑스 파티셰가 자국회사 초콜릿에 부심부려서 아닐까요???다크는 칼리바우트도 못지 않더라고요 2185번인가 그거 쓰거든요 - dc App
발로나가.유명하다고. . 발로나.회사서.말하는거.아닝 - dc App
걍 맛있어서 그런거 아냐?
광고비에 자본을 엄청 때려부은 결과로 봄. 어차피 제품들 자체만 놓고 봤을 때 일정 수준 이상의 고품질 합격 상태가 되면, 그 이후로는 ㅈㄴ 광고해서 전세계 사람들 머리에 꽂혀야 됨. 꿈에서도 나올 정도로. 물론 지속적인 제품 관리는 기본. 그 광고비를 감당할 정도로 돈이 많아야 되는데, 돈줄을 대주는 후원사와 손을 잡든지, 인맥 쌓고 어쩌고 등등의 요소들이 개입될 거고. 그래서 어찌 됐든 전세계적인 그런 인지도를 가지는 기업 정도가 되려면 돈에 죽고 돈에 사는 정도가 돼야 하고, 소위 "그들만의 리그"에도 어느 정도 연줄이 닿아 있어야 가능한 것이지.
딩동댕임 프랑스 유제품 재벌 사벤시아 오너가 80년대에 인수했다 버터 치즈 초콜릿 베이킹에 환상의 조합이라 세트로 제과제빵 제품개발 시연 교육 사교행사에 돈 쏟아부었
위에 댓 두명 그러면 발로나말고 그정도 혹은 그보다 더좋은 퀄리티의 커버춰있음? 추천좀 - dc App
프랑스에서는 사벤시아 재벌 오너가 별도 법인으로 발로나 보유하고 있는데 사벤시아가 울 나라 회사 베이크플러스도 사버려서 우리나라에는 베이크플러스가 한방에 유통시킴 수입 총판으로 들어오는 다른 회사들보다 시장지배력, 영업력이 좋다 그렇다고 발로나 품질이 나쁘단 얘기는 아니고 넘치게 좋아 하지만 펠클린이나 깔리바우트가 발로나 비싸서 대체품 취급당하는 희한한 분위기는 회사 가격 정책이나 영업 차이 때문이라고 봄
그러기엔 발로나가 당장 카카오버터 함량이 더 높지 않나..???
카카오버터 함량이 그렇게 결정적인 팩터면 화이트초콜릿 호불호가 왜그리 심하겠어 초콜릿 맛은 매스 버터 비롯한 모든 요소의 총합임 커버추어는 그냥 먹으라고 나오는 제품이 아니라 추가 가공을 전제로 하기 때문에 다른 재료들과 마찬가지로 일정 퀄리티 달성하고 나면 그 뒤로는 다 선택이고 취향임 식품 산업용으로 대량 생산해 도매로 뿌리는 재료에 고오급 아우라까지 더하려면 광고, 가격 정책으로 이미지 만드는 것도 존나 중요함
때깔이좋아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