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ysée라고 디저트가게인데
정식당 뉴욕 지점 정식에서 총괄 페이스트리 쉐프로
있던 이은지 쉐프가 작년에 문 열고 바로 핫해짐.
프랑스에서 페이스트리 공부한만큼 한국 재료를
프랑스 디저트에 잘 접목한듯.
디저트나 음료에 한국식 재료가 많음.
이게 가장 유명한 시그니처 Lysée.
가게 이름 자체가 이름인 디저트.
기와 모양을 본땄다고 하고
이게 설명. 먹어보면 현미가 고소하고
미숫가루 맛도 나면서 맛있음.
이건 퍼온 단면사진.
가격이 17달러인건 좀 무서움.
아무튼 뉴욕 와본 사람은 알겠지만
이런 디저트류는 의외로 서울보다
찾기 쉽지 않음. 그래서 인기 있어진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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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달러 매섭네;;
역시 특색이 있어야돼
뉴욕에서 저 가격 좀 혜자같은데?
뉴욕 17이면 혜자아니냐 - dc App
17달러면 혜자야. 17달러 들고 점심먹으려고 하면 짱깨 음식점이나 가야되.
여기 가보고싶었는데. 그리고 개당 17달러면 맨해튼에서도 비싼거임. 알지도못하면서 뭔 혜자 지랄ㅋㅋ - dc App
옥수수 마싯서보임 - dc App
더디저트에 나온 파티시에네 - dc App
검색해보니까 빵도 맛있어보이는데 너무 가격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