던킨은 좀 되긴 했는데 한 3~4년 전에 추억 되새길겸 가서 쫀득한 초콜릿 도넛이랑 뭐랑 사서 먹었는데


도넛에서 닭기름 맛이 나서 먹다가 비위상해서 그냥 버렸고


크리스피크림은 오리지널 글레이즈드는 내가 기억하기론 아무리 시간이 지나도 전자렌지로 데우면 다시 쫀득한 식감이 살아나는 마법의 도넛이었는데


요즘에 파는건 지점 차이인지 모르겠지만 시간 좀 지나면 금방 퍽퍽해지더라


한창 크리스피크림 흥할때 짭글레이즈드 도넛이 이랬는데 이젠 오리지널이 이 수준이 되어버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