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저트때문에 오비히로다녀온건 아니고 토카치가와 몰온천때문에 가는겸 오비히로도 감
크랜베리 페이스트리샵
가격이 일단착함. 스위트포테이토라고 고구마무스같은거 구운거 무게당가격 정해서 무게재서파는것도있는데 호텔조식이 JMT라서 고구마몽블랑이랑 고구마콘만 테이크아웃함
가격보면 한국카페 케이크가격과비교했을때 괴리감느낄수있는데 토카치 생유, 밀을 가장신선하게 공급받아쓸수있는만큼 원재료에따른 퀄리티는 보장된다보면 됨
그리고 롯카테이 오비히로본점. 롯카테이는 홋카이도전역에있지만 오비히로가 본점임
내가먹은건 여름메뉴인 마루세이아이스샌드랑 사쿠사쿠파이(유통기한3시간)
아이스샌드는 건포도 저거 럼레이즌이더라 내취향엔 맞았는데 호불호크게 갈릴맛이라 느낌
사쿠사쿠파이는 삿포로점에서 더이상 안판다는데 진짜본점인 오비히로에선 판다. 쫀득한식감의 커스터드가 들어간 퍼프페이스트리라보면됨. 파삭하니 ㄱㅊ했음
류게츠본점도있다는데 거긴 타지점과 비교했을때 메뉴에서 메리트를 못느껴서 거름. 근데 오비히로북쪽에 있는 스위트피아공장에가면 꽁다리 바움쿠헨 미친가성비로 구할수있다던데 조식부터 jmt라 시간을 과하게뺏겨서 못감
근데 카페 케이크메뉴가격은 크랜베리랑 거의 같다더라
토카치가와 몰온천뽕에 취한김에 들른것이라 디저트가 메인이아니었다
그리고 여담으로 오비히로는 류게츠, 크랜베리, 롯카테이, 타카하시만주야등이 가까이있어서 왕래가편해보였음
오타루도 오르골당, 유리공방있는 거리에 르타오, 키타카로, 류게츠, 롯카테이, 시로이코이비토, 로이스등이 줄줄이 입점해서 순회 쌉가능함
근데 스나가와 스위트로드라는곳은 렌트카로갔는데도 각자 거리가 멀어서 순회하기힘들더라. 디저트로 관광지화하려면 왕래를 편하게했어야했다고봄. 결국 간 날에 하필 나카야도쉬어서 키타카로만 가서 바움쿠헨이랑 슈랑 애플파이랑 커피플로트(소프트아이스크림 올린커피)만 사고 걍 비에이/후라노로 넘어감
여긴 관광지화 완전히실패라본것이
메뉴마다 한글, 영어적어놓고 직원들이 기초적인 영어응대조차 못함
키타카로본점 규모에 비해 저런사태가 벌어진게 야심차게 디저트로드 해놓고, 관광객받을기회가 없다보니 응대조차불가해진게 아닌가 그런생각이들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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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비히로 스위츠 메구리 계속 밀었었지만 직접 가보니 각잡고 하기에도 피곤한 동선이었음 특히 롯카테이 육화의 어쩌구는 촌구석에 있어서 단독 일정 필요하고… 기차로 신치토세 ~ 아바시리&시레토코 이동 중에 1-2박 하면서 스위츠 메구리 올인 하기에는 좀 피로도 높았었음. 좀 한군데 모아서 관광특수 노려 보지… 아쉽더라
가장유명한 롯카테이(육화정), 크랜베리, 류게츠, 타카하시만쥬야는 가까이 모여있는편이었는데 그 외는 그냥 에바지 ㅋㅋㅋ - dc App
와….. 뭔가 뭔가 대박 - dc App
나도 먹고싶다
대단해 ㄷㄷ - dc App
호텔 어디서 묵었는지 알려줄수있음?
토카치 마쿠베츠 온센 그랜드브리오라는 곳이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