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티와 미팅의 연속인 나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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숙취를 안고 모닝 커피.
요즘엔 모카포트에 푹빠졌어요.

빵은 강의하는 곳 담당자님이 사다준
빠리바게뜨의 꽃빵이랑 찰도넛(?) 
달짝지근 하니 맛있네요. 토스터에 한번 더 구워서 따뜻하게 
먹었습니다. 

근데 이 담당자님 멋쟁이치고 조금 할매입맛이네. 
의외의 면이 있다는 건 참 좋은 거지. 하고 생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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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장에는 버거. 새로생긴 수퍼두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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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있는 플레이팅 이네요. 
조금 번거롭지만서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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웃는 얼굴을 뒤엎기 미안하지만 .

패티가 맛있는 좋은 버거입니다. 
개인적으로는 싱글패티로는 조금 아쉬웠습니다. 
패티가 얇으면 뭐랄까. 떡갈비스럽다고나 할까...
풍성한 식감을 좋아하는 저로서는... 
두장이면 입안이 행복해집니다. 
(하지만 대부분의 경우엔 건강늘 위해서 싱글패티로 만족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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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녁간식은 새롭게 나온 한라봉 생크림빵.
연세빵 시리즈는 새로운 맛이 나오면 항상 궁금합니다:
새로운 맛이 나오면 늘 티타임에 가져와주는 분이있어서
매번 새로운 맛을 빠짐없이 감사히 얻어먹고 있습니다. 
제법 진지하게 향을 맡고 품평까지해요.
이런데 열을 내다니 부질없다고 생각하지만서도. ㅎㅎ 
재밌으면 되는 거 아니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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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랄까.... 
새큼하네요. 아이스크림 망고탱고 같다고 해야할까? 
감기시럽맛은 아닌것같고요. 
신례명주랑 먹으면 진짜 근사하겠다라고 생각했습니다. 
쌉싸름하기까지해요. 한라봉향을 멋지게 살렸네요.
개인적 입맛으로는 황치즈가 압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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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이런 투표도 합니다. 
(저도 했어요) 


잘먹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