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숭아 파지 구해서 대충 삶았습니다. 잼도 끄리고 복숭아 넥타도 만들었음
피자빵에 바질올리려고 500g 샀다가 너무 많이 산 거 같아서 잣도 200g 사서 태어나서 처음 바질 페스토만들어봄
돈으로 때려박으니까 맛있긴하더라
빵에다 발라먹었음
페스토하실래여
이건 가끔씩 내는 프렌치토스트, 그래놀라직접 만들어서 올려봄 ㅋㅋ 바나나브릴레는 이쁜데 맛은 별로라 빼기로함
피자뽱~
이건 오랜만에 모카찰식빵 만들어봄
견과류 , 건과일 그득 올림
대파빵
피자빵 살라미좀 두껍게 바꿈
이번주는 베이컨 나오는 주였음 만드는데 40일 걸리는 베이컨
손님한테 팔거 좀팔고 1kg 정도 빼서 뭐좀 테스트하려고함
얇게 슬라이스하고 또 총총썸
오래건조시켜서 만든 베이컨 진짜 맛있음
이걸 기름내면서 익히고
거품날때쯤 끝남 1시간걸림
이제 양파잼 끓이고 베이컨이랑 섞으면 완성임 대략 불앞에서 이날씨에 3~4시간만 있으면 간단히 해결댐
더우니까 빙수할래?
이건 한 10일쯤 걸리는 잠봉
노릇노릇하이 잘 굽힛네
이건 복숭아 넥타, 실수로 비트넣어서 색이 이렇게댐 오히려 이쁜듯
이건 아까 만들던 베이컨잼, 저 안에 베이컨 8만원치 갈아넣음
드립도 한잔할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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