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엔 아보카도 소진을 위해 만든 과카몰리.
역시 또띠아 소진을 위해, 또따아를 깐 야채오븐구이.
또띠아는 220도에서 5분넘게 돌리면
바삭바삭 과자처럼되어서
과카몰리를 찍어먹기 아주 좋아요.
사실 또띠아 그릇을 만들고 싶었는데 기술부족으로 연성 실패.
아침엔 일이있어 호텔 카페를 들렀습니다.
리버사이드 호텔 베이커리겸 카페
크림슨펀치 한잔 시키고요.
케이크 설명을 이렇게 그림으로 해주니
알아보기 쉽고 좋았습니다.
전 머리가 나빠서 점원이 설명해줬는데도
금새까먹는 경우가 많은데요
이렇게 그려놓아주면 바쁜 점원들에게
민폐를 덜끼칠수있겠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림의 케이크는 실제로는 이런 모양.
뉴욕핫도그옆에
카스테라 꽈배기를 팝니다.
베이커리 종류는 매우 다양하네요.
일행이 와서 십전대보차 한잔 더 마시고요.
한약 그자체의 맛이네요.
집에 오니 엄마가 티를 내려주신다고 합니다.
선물받은 보이차. 귀한 것이라네요. 나이프가 마음에 듭니다.
향기 좋고.
향긋한 보이차를 봄날엔 약과/ 연꽃열매/ 캐슈넛과 함께
먹었습니다.
봄날엔 약과는 유튜버가 만들어 파는 약과입니다.
쫀득하지만 딱딱하지않고 부드러운편이라 좋네요.
사실 약과는 많이 먹어보지않아 모르겠습니다만...
(약과보다는 떡 파 ㅎㅎ)
아이스크림을 약과와 많이 먹는다는데
그럼 딱딱해질것같아 시도해보지는 않았습니다.
어머니와 티타임을 하며 저녁 메뉴를 상의했습니다만
결국 전혀 다른것을 먹었습니다.
저녁엔 더현대서울
빵빵이 팝업스토어에 방문했습니다.
그 유명한 노배드바이브스의 쿠키가..!!
이건 못참지..!!
노배드바이브스는 유튜브 맛있는 생각에서 보고
꼭 방문하고 싶다고 생각했던 곳..!
후기는 좀 더 자세히 다른 게시물로 올릴게요.
스포일: 끝내주는 맛입니다.
잘먹었습니다. 내일은 뭘먹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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