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고양이의 날을 기념하여
고양이 커피를 얼렸습니다
너무나 하찮고 귀여운 고양이...
이건 의젓해보이네요.
모카포트에 내린 커피를 충분히 식히고 나서
고양이에게 부어주면
반신욕을 즐기는 고양이씨 완성~
점심은 이삭토스트를 토스터에 다시 구워서 준비했습니다.
햄 스페셜.
외식하는 느낌이 들도록 감자 과자도 한번 구워서 곁들이고
사실 토스터에 조금 태웠어요.
그래도 바작바작 바삭하니 맛있었습니다.
달큰한 이삭 소스와 달달한 양배추, 고소한 치즈, 두툼한 달걀, 여러겹 푸짐하지만 너무 고급스럽지않아 부담스럽지않은 햄까지.
단짠단짠의 완벽한 식사였어요.
바삭한 빵 단면.
감자과자는 코스트코에서 사본 DJ&A의 포테이토 웨지스.
짭짤하고 적당히 통통 눅눅해서 진짜 웨지감자같네요.
치즈 부어 오지치즈로 만들면 , 아무도 과자인줄 모를것같아요.
운동 후 맥콜.
나이를 먹으니 맥콜이 너무 맛있어요.
뭐랄까. 일본의 무기차에 탄산이 들어간 느낌.
잘먹었습니다. 내일은 뭘먹지.(마감인데..)
ㅊㅊ
청정갤에 바이럴의 암운이 드리운다
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