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은 아직도 내국인 노동력이 풍부하더라.
공장이든 편돌이든 식당이든
빵집이든 젊은애들 바쁘게 움직이며 일 많이하더라.
의외로 외노자들 보기 힘듦.
한국은 어딜가든 종업원 보기 힘들고
거의 다 무인으로 돌아가고,
공장이든 요리사든 빵만드는 사람이든
늙은이들 밖에 없음.
또 의외로 스마트폰을 잘 안함.
식당가서 애들한테 스마트폰으로 유튜브 게임시켜주는 부모
100이면 100 한국인 부모들임
아직도 캠코터 dslr들고 다니는것도 신기..
MZ세대들 다 어디감?
다 좆팡에서 상하차하는중?
공장이든 편돌이든 식당이든
빵집이든 젊은애들 바쁘게 움직이며 일 많이하더라.
의외로 외노자들 보기 힘듦.
한국은 어딜가든 종업원 보기 힘들고
거의 다 무인으로 돌아가고,
공장이든 요리사든 빵만드는 사람이든
늙은이들 밖에 없음.
또 의외로 스마트폰을 잘 안함.
식당가서 애들한테 스마트폰으로 유튜브 게임시켜주는 부모
100이면 100 한국인 부모들임
아직도 캠코터 dslr들고 다니는것도 신기..
MZ세대들 다 어디감?
다 좆팡에서 상하차하는중?
요 밑에 퇴사하고싶은 애 얘기 들어보면 왜 노동하기 싫어지는지 앎
일본은 근무시간에 핸드폰 절대 못하잖아.. 한국은 눈치껏 월루짓하는애들 많기도하고..
나도 여행갔을때.. 좀 놀랬던게 친절함이 몸에 베어있더라 직원들이 책하나 사는거에도 포장 ㅈㄴ꼼꼼하게 해줘서 좀 놀라웠다 얼마짜리 안하는건데 인사까지 건내주면서 공손하게 줌;
한국은 공항 세관직원부터 백화점 직원까지 거의 대놓고 업무시간에 폰하던데??
ㅇㅇ나도 알바할때 폰 엄청함 심지어 손님없을때 책펴서 보기도했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손님없을때는 개꿀알바긴했는데.. 한국은 많이 풀어지는편이긴 해.. 서비스업이..
일본 대학생이 한국와서 직원들이 업무중 폰하는거 문화충격이었다고 하더라
일본 워홀한 친구 말로는 휴대폰 사물함에 넣고 일해서 애초에 못본다 함 ㅇㅇ 알바가 폰하고 있으면 클레임 오지게 들어온다고 ㅇㅇ 한국도 시급 올라가는 만큼 알바들 기본 교육 해야 하지 않나 싶음
머기업같은데는 cs교육 그래도 빡시게 받아서 괜찬은편인데, 소매점이든 심지어 맥도날드 버거킹같은데도 그 특유의 심드렁한 표정으로 무미건조하게 응대하는건 충격임. 그 차가운 도시녀 도시남 컨셉이야? 왜 손님이 들어와도 인사도 안하고 그냥 쳐다만 봄;
빵쟁이는 제발 폰 넣어놓고 작업했으면. 라텍스장갑 끼면 머하냐. 그손으로 폰 만지고 화면 넘기고.
조선이 조선이지 뭐. 편하게만 돈 벌고 싶대자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