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전화로 시식코너 관련해서 뭐 좀 물어보려니깐 상담원이 코로나 이후에 시식코너 사라졋다고 하더라고..
그래서 그냥 집에와서 먹으려고 생각하고 갔는데 빵파는곳 바로 옆에 대놓고 테이블 다 잇고 사람들 빵먹고 잇더라..
빵집 옆에서 빵먹는곳을 보통 시식하는곳이라고 하지 않음? 아니면 다른 명칭이 또 잇냐?
오늘 전화로 시식코너 관련해서 뭐 좀 물어보려니깐 상담원이 코로나 이후에 시식코너 사라졋다고 하더라고..
그래서 그냥 집에와서 먹으려고 생각하고 갔는데 빵파는곳 바로 옆에 대놓고 테이블 다 잇고 사람들 빵먹고 잇더라..
빵집 옆에서 빵먹는곳을 보통 시식하는곳이라고 하지 않음? 아니면 다른 명칭이 또 잇냐?
공짜로먹는데가 시식아님?
시식코너는 제품 홍보차 먹어보라고 주는곳임. 취식공간이라고 물어보지
아 그런가..
그럼 예전엔 롯데점에 시식코너가 있엇음? 본점은 없엇는데 그런거,,
시식코너라기보다 판매원이 빵채우면서 해당 빵 그릇에 빵 마구마구 잘라서 시식하라고 올려둠. 개같이 ㅈㄴ많이 잘라대서 빵먹고 싶으명 성심당 시식빵만 주워먹고 나와도 개배불렀던 시절이
아 그런게 있구나 아니 빵종류마다 그렇게 올려놓음? 배불리 먹을 정도면 한가지 빵 가지고는 안되잖아
너 한국인 아니지
매장에서 먹고 갈 수 있냐고 물어봐야지 시식코너라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