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전화로 시식코너 관련해서 뭐 좀 물어보려니깐 상담원이 코로나 이후에 시식코너 사라졋다고 하더라고..


그래서 그냥 집에와서 먹으려고 생각하고 갔는데 빵파는곳 바로 옆에 대놓고 테이블 다 잇고 사람들 빵먹고 잇더라..


빵집 옆에서 빵먹는곳을 보통 시식하는곳이라고 하지 않음? 아니면 다른 명칭이 또 잇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