까눌레가 너무 너무너무 먹고싶을때가 가끔 있는데 그 작은거에 3000원씩 하는데다가 집 근처엔 파는데가 없어서 체념하게 됨..
그래서 차라리 직접 만들면 싶어서 생각하는데 아무래도 구하기 어려운게 바닐라빈 / 동틀이잖음
그래서 쌈마이 에디션으로 바닐라익스트랙, 집에 있는 양주 붓고 금속컵에다가 넣어서 오븐 돌릴까 하는데 이러면 안됨?
까눌레의 겉의 그 바삭함을 살리려면 틀 써야하는건 아는데 이렇게 만들면 이상한거 나옴?
그래서 차라리 직접 만들면 싶어서 생각하는데 아무래도 구하기 어려운게 바닐라빈 / 동틀이잖음
그래서 쌈마이 에디션으로 바닐라익스트랙, 집에 있는 양주 붓고 금속컵에다가 넣어서 오븐 돌릴까 하는데 이러면 안됨?
까눌레의 겉의 그 바삭함을 살리려면 틀 써야하는건 아는데 이렇게 만들면 이상한거 나옴?
필수라 들음
만들면 케이크마냥 나오려나
직접 해 보고 나서 결과물을 보고 "왜 이렇게 괴상한 물체가 튀어나온 거지?"라고 생각하면서 원인을 탐구해 보면 될 듯... 액체를 굽는 것이기 때문에, 전체 부피가(즉 틀 크기가) 커지게 되면 정중앙 부분은 거의 흘러내리는 액체 상태로 머물로 있는 상태로 나올 거야 아마도. 현재의 틀 크기가, 정중앙 부분도 적당히 익을 정도로 맞춰진 틀 크기라고 봐야 하겠지. 아기들 주먹 크기만 한 등산용 철제 컵(120ml 용량)이 있는데, 그런 컵에다가 하면 적당히 잘 나올지도 모르겠네.
틀 될만한거 몇개 집어다가 대충 구워볼 요량임 참고해서 잘 익혀보겠음 ㄱㅅ
그거 12개에 2만원안되은 틀 팔잖아. 실리콘틀에 굽는거 봄
틀 배송와야하잖슴 나 가성비충이라 오늘 5000원으로 빵꾸난 재료만 사서 반죽 다 만들어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