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에 잠깬김에
수원에 있는 찐스뉴욕베이글에 다녀옴.
유튜브 보고 첨알았는데,
빵값이 많이 싸다고해서 한번 가봄.
인스타보면 뉴욕에서 배워온 정통 유대인 베이글이라고
써있음.
6시오픈이고 나는 7시에갔는데,
사람 10명 정도 있더라.
빵 사진 순서대로 플레인(990원),블루베리(2000원),
햄치즈샌드위치(3900원).
홀에 앉아서먹을자리는 없음.
여태껏 서울에서 먹은 베이글이 쫄깃하고 부드러운
느낌이 강한편이였는데,
여기는 겉은 바삭하고
속은 밀도가 높으며 쫄깃한 느낌이 강함.
그렇다고 너무 쫄깃해서 질긴정도냐, 그건아니고.
샌드위치는 나중에 먹고,
집오면서 플레인이랑 블루베리먹었는데 든든하더라.
장사시간은 사진에 써있기는한데,
인스타 스토리보면 평일에도 11시,12시전에
다팔리면 조기마감치는편.
방문해서 당일예약도 받는데,주말은 예약이 안되는거 같다.
그래서 내가 갔을때도
대부분의 손님들은 한번에 많이 사가는편.
방문해도 본인이 원하는 베이글이 없을수도 있으니,
만약 가게된다면 참고하기를.
나도 깨 아니면 에브리띵 사려고했는데 없더라.
수원에 있는 찐스뉴욕베이글에 다녀옴.
유튜브 보고 첨알았는데,
빵값이 많이 싸다고해서 한번 가봄.
인스타보면 뉴욕에서 배워온 정통 유대인 베이글이라고
써있음.
6시오픈이고 나는 7시에갔는데,
사람 10명 정도 있더라.
빵 사진 순서대로 플레인(990원),블루베리(2000원),
햄치즈샌드위치(3900원).
홀에 앉아서먹을자리는 없음.
여태껏 서울에서 먹은 베이글이 쫄깃하고 부드러운
느낌이 강한편이였는데,
여기는 겉은 바삭하고
속은 밀도가 높으며 쫄깃한 느낌이 강함.
그렇다고 너무 쫄깃해서 질긴정도냐, 그건아니고.
샌드위치는 나중에 먹고,
집오면서 플레인이랑 블루베리먹었는데 든든하더라.
장사시간은 사진에 써있기는한데,
인스타 스토리보면 평일에도 11시,12시전에
다팔리면 조기마감치는편.
방문해서 당일예약도 받는데,주말은 예약이 안되는거 같다.
그래서 내가 갔을때도
대부분의 손님들은 한번에 많이 사가는편.
방문해도 본인이 원하는 베이글이 없을수도 있으니,
만약 가게된다면 참고하기를.
나도 깨 아니면 에브리띵 사려고했는데 없더라.
와 가성비 댑악
오...근데 좀 머네 베이글먹자고 경기대뒤쪽까지 가려면
멀긴하더라
싸긴 엄청 싸네 ㄷㄷ - dc App
파바는 머먹고 살라고 ㅜ ㅜ - dc App
플레인 990 대박이다 - dc App
싸다 가고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