깔끔한거 좋아해서 그냥 노말하게 우유크레이프 만들었거든?
14단으로.
크림은 엘르앤비르 엑설런스에 연유 10퍼 설탕 5퍼임.

근데 크레이프의 감동이 없다
그 보드라운 레이어에 달콤하고 풍부한 풍미의 크림맛이없어
걍 아, 크레이프시트와 조금 덜 단 우유크림.

요런 느낌임.. 뭐라해야해 약간 따로논다 해야해?
재료가 조화되면서 내는 풍미가 부족함..

원인이 뭘까?

크림 샌드량이 적어서
크림이 별로여서
나파주가 없어서 완성도떨어짐

일단 이 세개 생각하고 있는데.. 뭘까?
시트는 막 엄청 맛있는건 아닌데 괜찮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