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토베이킹인가 뭔가 그런 거 비슷하게
설탕 대신 뭐 뭐 자일리톨 뭐시기 설탕이니
두유니 넣고 만들고 케이크도 뭐 노밀가루
노설탕 노버터 노에그 이런 거 만들거나 사먹고 했었는데
지금은 그냥 하루에 정한 칼로리 안에서만 먹으면
ㄱㅊㄱㅊ 이러면서 먹고 싶은 거 사/만들어먹고 있다
도저히 맛이 없어서 질리고 다른 게 막 먹고 싶어짐

미국음식같이 막 칼로리 당뇨병 폭탄급 음식만 아니면
먹을 땐 맘 편히 (적당히) 먹고 운동할 땐 운동하는 게
굳이 비건빵 비건쿠키니 하다가 질려서 어느 순간에
물려가지고 입 터지는 것보다 훨씬 나은 것 같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