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65를 사용해서 그런가 유난히 질척 거리고 반죽이 따라오고 면도칼 에서 공업용 기름 냄새가 나서 일단 면도날을 씻고 바로 물기 말리고 식용유 얇게 발라 칼집 내는데 그게 문제 인건가?
면도칼에 공업용기름이 도포되서 나올까? 원래가 피부에 닿는 물건이고 잘못하면 피부를 벨 수도 있는 건데
그런가? 너무 과민반응 인가? 그래도 찝찝해서 걍 후기 좋은 전용 나이프 방금 질렀음.
일반적으로 도루코 양면 면도날 씀. 서스304재질이고… 아무튼 보통 반죽이 너무 질면 냉장고에 넣어서 좀 차갑게 한 뒤 칼집냄
아하. 냉장고 생각 못하고 그냥 자연 건조만 생각 했었어. 고마워
제레미는 냉동고에 살짝 얼려서 긋드라
냉장반죽하면 하기 더 쉬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