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화를 정도에 따라 경우 마지막에 계란양 조잘해야함. 보통 반죽이 된 경우는 되기가 되직한 경우임. 보통 양이 적으면 반죽온도가 너무 쉽게 떨어져. 호화 적정한지 보려면 슈껍질 얇은지 바닥면에 오목하게 올라갔는지가 관건임
익명(211.225)2023-09-04 23:06
답글
팁 고마웟!
와 계란 아무생각없이 4번 나눠 넣었는데 온도 생각하면서 넣어야하는거였노
성앰(gnsh90)2023-09-04 23:27
답글
바닥 오목하면 적당한거야?
익명(119.192)2023-09-05 01:52
답글
나도 현직애 있지만 양이 너무 적으면 힘들어. 계란 나눠넣는거 맞는데 상황에 맞춰서 대응해야해. 원래는 휘퍼말고 주걱이나 비터로 계란 섞는게 원칙인데, 반죽 온도가 떨어지면 정확한 되기를 파악하기고 어렵고, 반죽이 빨리 마르기 시작하기때문에 휘파로 빠르게 섞는게 좋아. 막 그렇다고 휘핑하란 이야긴 아님.
호화를 정도에 따라 경우 마지막에 계란양 조잘해야함. 보통 반죽이 된 경우는 되기가 되직한 경우임. 보통 양이 적으면 반죽온도가 너무 쉽게 떨어져. 호화 적정한지 보려면 슈껍질 얇은지 바닥면에 오목하게 올라갔는지가 관건임
팁 고마웟! 와 계란 아무생각없이 4번 나눠 넣었는데 온도 생각하면서 넣어야하는거였노
바닥 오목하면 적당한거야?
나도 현직애 있지만 양이 너무 적으면 힘들어. 계란 나눠넣는거 맞는데 상황에 맞춰서 대응해야해. 원래는 휘퍼말고 주걱이나 비터로 계란 섞는게 원칙인데, 반죽 온도가 떨어지면 정확한 되기를 파악하기고 어렵고, 반죽이 빨리 마르기 시작하기때문에 휘파로 빠르게 섞는게 좋아. 막 그렇다고 휘핑하란 이야긴 아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