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하 28도까지 내려가는 간냉식 냉동고에 냉동 했다가
도우컨에서 해동 하고 2차 발효할 생각.
크루아상. 빵 오 쇼콜라 마는 작업 다 하고 바로 냉동 했다가 도우컨에 넣어서 밤새 해동하고 아침에 2차 발효해서 구울 계획이었는데
프랑스에서 빵일 오래 했다는 아주머니가 나보고 빵 잘 못 배웠다고, 최종밀기 한 반죽 상태에서 냉동하고
도우컨에서 해동 해서 성형 하고 2차 발효 하라고 함.
해동 할때 물 많이 생겨서 반죽이 끈적 거려서 꺼내서 마는 작업 할때 다 찢어지지 않냐고 물을려고 했다가
뭔가 포스가 있어서 무서워서 묻지 못하고 소심하게 여기다가 물음. ㅜㅜ
뭐가 더 좋은 방법인지..
둘다 뭐가 틀리다 맞다느라기보다 방법이 다른것뿐. 나도 두가지 방법으로배웠지만, 솔직히 아침 오픈 바쁜데 페스츄리 아침에 성형하기 번거로움. 그리고 니가말한 문제도 있고 해동되면 축축해지는.
감사 감사. ㅠㅠ
당일 성형 이점이 뭐임? - dc App
나도 이거 고민많이했었는데 결국에는 아침성형으로함 둘다 최소 1년이상씩 해봤는데 맛은 비슷한데 질감자체가 아침성형이 보편적으로 더 좋았음
고만고만해서 성형 된 생지 쓰는업장 많음
빵 잘못 배웠다는 얘기 하는 사람중에 잘 하는 사람 없음 지가 하는게 다 맞는 줄 아는 꼰대임
프랑스 계열 업장에서도 일하고 그 외 다른곳에서도 일했는데 도우컨이 없지 않는 이상 전혀 후자의 방법을 쓸 이유가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