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하 28도까지 내려가는 간냉식 냉동고에 냉동 했다가

도우컨에서 해동 하고 2차 발효할 생각.


크루아상. 빵 오 쇼콜라 마는 작업 다 하고 바로 냉동 했다가 도우컨에 넣어서 밤새 해동하고 아침에 2차 발효해서 구울 계획이었는데

프랑스에서 빵일 오래 했다는 아주머니가 나보고 빵 잘 못 배웠다고, 최종밀기 한 반죽 상태에서 냉동하고

도우컨에서 해동 해서 성형 하고 2차 발효 하라고 함.


해동 할때 물 많이 생겨서 반죽이 끈적 거려서 꺼내서 마는 작업 할때 다 찢어지지 않냐고 물을려고 했다가

뭔가 포스가 있어서 무서워서 묻지 못하고 소심하게 여기다가 물음. ㅜㅜ


뭐가 더 좋은 방법인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