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490f719bc866df020b5c6b011f11a39d4ebc96fb55df027

0490f719bc866df120b5c6b011f11a39914530e10d6ada4f

0490f719bc866ef720b5c6b011f11a39aa42f35b5736fb01

0490f719bc866ef420b5c6b011f11a39d370154511be2e22

0490f719bc866df320b5c6b011f11a397d00a7a5f01d18b9c1









왜긴 왜야

반죽 머랭 다 죽어서

롤 시트 두께가 얇게 나와서 혓바닥처럼 나온거야 ㅋ;


저렇게 주르륵 흐를 정도의 농도라면

잼바르고 버터크림 바르는 타입의 롤케익이라면 비중이 맞는데


호화시켜서 하는 롤케익은 머랭 잘죽는데ㅋ;;
저거 어려운 방법이니깐
혹시나 해볼애들은 머랭에 난백분말이나 머랭 안정제 넣고 해라


암튼 빵O서 제품이 늘 별룬데..

그냥 본인이 안해봐서 그래.

명장이래봐야 애들이 다 만들지

가게 지점 돌면서 부장 과장이랑 스몰토크하면서

빵이나 몇개 성형하다 가는거지

뭐 반죽을 치겠어, 굽기를 하겄어, 파이를 접겠어?


뭐 그래도 짬이 있으니 한두번 해보면 포인트 금방 잡겠지..

아니, 그래도 영상 찍는데, 연습은 좀 하라고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