휘핑할 때 키친에이드를 왜 쓰냐면 키친에이드가 힘이 약하기 때문임뭔 말이냐면 8L짜리 스파 틴소급만 되도 모터 힘이 확 달라짐반면 힘딸리는 키친에이드는 거품 좀만 단단해지면기기긱기에에엥에엥 이러면서 돌아가는데사용자 입장에서는 조만간 휘핑을 멈춰야 한다는 신호가 됨이런 신호에 의존하다가 힘센거쓰면 아무 저항없이 돌아가고돌리다보면 바로 휘핑 오바해버리니까 적응을 못하는 거임… 걍 사용자 실력 문제 ㅇㅇ이거 맞다 ㄹㅇ…
제과용한정으로는 쓸만해..작은것도 이탈리안 머랭같은것도 잘올라오고. 상대적으로 적은양 용도로 카페나 작은 업장에서는 나쁘지 않음. 물론 나는 틴소 구매후에 장식용으로 쓰는중 ㅇㅇ
ㅇ 키친에이드보다 커지면 볼 자체가 많이 무거워지니까 손목아프고 힘들더라. 큰거 돌리느니 작은 거 여러대가 나은듯..
빵 하려면 켄우드가 짱이여 반죽 1키로만 넘어가도 키친에이드 지 혼자 막 훌라후프 떨다가 테이블에서 떨어지는거 본게 한두번이 아님
선생님 켄우드 50만원짜리 쓰면 ㄱㅊ나요?
섬세한건 모르겠는데 제과에 키친에이드보다 쌘게 굳이 필요한가 싶던데. 어지간한 쿠키나 타르트 반죽도 다되더라 - dc App
난 제과아니고 confection쪽 하느라 쎈 거 필요해서 ㅋㅋ 와이어 휩 달고 블렁누가나 마쉬멜로우 돌리면 뒤지려고 하니까
아 그런쪽이면 ㅋㅋ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