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완성 식탁 7000원대
삼공 9000원대(로 기억)
미완성식탁 무화과케이크는 딱 남성적인 느낌(남성향수 특유의 묵직한 느낌을 디저트로 표현한 것 같은). 향신료 강하고 호불호 크게 나뉠것 같음. (뭔가 와인숙성실에 들어갔을 때 나는 오크향 느낌?)
그렇지만 진짜 "멋"있는 맛이었고 미완성식탁답다란 생각이 들었다.
*너무 작아서 크기 비교하라고 비타민c랑 같이 찍음.
삼공(꽃 올린 케이크)은 아이리쉬크림홍차로 향을 내고 홍차잼은 아주 살짝 발렸음.
호불호 덜 갈릴 맛
두 개 다 먹으니 혀뿌리가 뽑힐 정도로 달아서 기절하는 줄...
완전 한입 사이즈 같은데?
개좆만한게 겁나비싸네
ㅊㅊ
근데 원래 무화과 껍질도 먹는거였음? 옛날에 먹을때 속만 파먹었는댐 - dc App
변태야? 아무거나 벗기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