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적으로는 냉동이든 냉장이든 컨테이너 여닫을 때 온도차 결로 습기로 뭉치는 것 때문에 그냥 상온보관 하고 빨리 쓰는 게 좋은 거 같아
낮은 온도에서도 발효는 조금씩이라도 계속 되고 게다가 냉동이라면 세포가 터져서 죽어 버리니까
외국 고급 빵집 셰프는 밀폐용기에 담아서 냉동한다던데 그런 사람들은 일단 팬트리부터가 습도 조절 워크인은 기본일 거고
그리고 어차피 시들하고 힘 없어지면 마른 팬에 볶아서 nutritional yeast로 만들어서 먹어도 된대
낮은 온도에서도 발효는 조금씩이라도 계속 되고 게다가 냉동이라면 세포가 터져서 죽어 버리니까
외국 고급 빵집 셰프는 밀폐용기에 담아서 냉동한다던데 그런 사람들은 일단 팬트리부터가 습도 조절 워크인은 기본일 거고
그리고 어차피 시들하고 힘 없어지면 마른 팬에 볶아서 nutritional yeast로 만들어서 먹어도 된대
레드이스트 냉동보관해야하는데 유통기한 1년 지난거 발효되더라
나는 레드이스트 포장이 불편해서 그냥 국산 은박 지퍼백에 든 거 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