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게에 인력이 없어서 퀄리티도 들쭉날쭉..
자기 노동력 가치가 되게 높은 줄 아는 거 같은 가격책정..

좋은 재료 쓴다고 공장빵보다 맛있는 건 아니라는 걸 여러군데 다니면서 절실히 느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