뭔 셰프였나 파티시에였나 기억은 잘 안나는데

아보카도 크림 디저트 만들면서

요리의 본질은 새로운걸 만드는게 아니라 맛있게 만드는것이다
라고 했다는

뭐 이런말 써있는 글이 있던거 같은데

혹시 아시는분?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