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금 버터롤을 2번째 도전입니다.밀가루 400g에 버터를 160g을 넣었어요.(버터는 밀가루의 40%)반죽이 뭉치지 않고 죽이 되듯 퍼져버리네요.아직 발효는 안했어요.손에 반죽이 묻네요.
레시피마다 다르긴한데 40%는 너무 과한듯 일반적으로 본 레시피들은 10~17%정도 사용했음
맞아요. 기존의 요리법은 버터의 양이 굉장히 적더라구요. 저는 버터의 맛과 풍미를 많이 좋아해서 버터를 많이 넣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