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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패 같았던 2번째 소금 버터롤 반죽을 계속 손으로 거의 1시간 동안 뭉쳤어요.

버터가 밀가루 400g의 40%인 160g이 들어가서 반죽이 너무 물러져서 잘 안뭉쳤어요.


그랬더니 심하게 퍼지거나 떡이되지는 않았지만 탄력과 신축성이 전혀없었고 좀 많이 퍼졌어요.

그래서 손으로 계속 치대면서 손반죽을 1시간 가까이 한것 같아요.

1시간의 손반죽을 하는 동안에 반죽에 탄력이 생기는 것을 느꼈고 신축성이 생기는 것을 느껐어요.

반죽의 총 무게는 840g 입니다.

1시간 가량의 손반죽으로 인해서 손과 몸이 많이 힘들었지만 신기하게도 손반죽으로도 충분한 글루텐이 생겼어요.

제가 손의 촉감으로 직접 만져보고 눈으로 확인을 했을때는 글루텐이 70% 정도 생긴것 같았어요.

반죽을 끓인 물과 함께 1시간 25분 정도 놔두었더니 2.5배로 부풀었네요.

이제 곧 있으면 빵 구눌 시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