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저 포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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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들렌은 이렇게 개별 포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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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르트류는 밑바닥에 베이킹에쓰는 미로와(투명하고 진득한 시럽비슷한 코팅용)같은걸로 종이판에 붙여서 
그 판 밑바닥은 양면테이프로 박스에 고정, 타르트별로 띄 둘러서 테이프로 외부 1쪽은 상자에 고정
아까 사서 들고 돌아다니다가 버스타고왔는데도 형태 손상 없음 굿굿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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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옥빛 타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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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인머스켓, 청유자커드.
위에는 젤리인데 얘는 무슨젤리인지 모르겠는데, 청포도쥬스로 만든거로 추정.
하단부는 레몬타르트같은 스타일인데 청유자로 만들어서 유자 특유의 맛이랑 새콤함이 샤인머스켓 단맛이랑 잘어울림.
타르트지도 바삭하니 좋았음.
근데 자르기도 힘들고 먹기도 힘든스타일. 베어물어도 위 아래 바닥 전부 박살나서 손에 다묻음 ㅋㅋ




그 다음은 홍옥(타르트 타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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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옥캐러멜조림, 갈래트 노르망디, 사과껍질인퓨즈드 샹티크림.

전에 집에서 만들어보려고 윗부분 만드는데, 
사과를 카라멜에 넣고 굽는과정에서 구움색 안나고도 카라멜 쓴맛이 나와서 포가했었는데,
전문가껀 어떻게 조절했나 궁금해서 사봄.
위에 크림은 진짜 하루종일 어떻게 멀쩡했나 싶을 정도로 부드러웠고,
사과 자체의 풍미는 적지만, 홍옥 특유의 산미는 잘 남아있고,
카라멜도 쌉쌀로 넘어가기 직전의 맛에 풍미는 잘 나왔음.
근데 사과가 생각보다 더 부드러워서(입안에서 녹음 ㄷㄷ) 내가 생각하던 이미지는 아니라서 이제 만들어보려 안할듯 ㅋㅋ



다음은 이스파한마들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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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즈베리, 리치, 장미.

이스파한은 피에르에르메라는 파티시에가 만든 마카롱이 시초로 아는데, 이런 조합이 마들렌에선 어떨지 궁금해서 사봄.
3가지가 섞여서 라즈베리도, 장미도, 리치도 아닌 오묘하고 독특한 향과 맛이 나옴.
호불호 꽤 있다던데, 일단 우리집은 엄마빼곤 호 인듯
뭐라 표현하기 어려운데 독특하고 맛있는 맛? 임


마지막은 자스민 브륄레 마들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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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구성을 사진을 깜빡하고 안찍었는데 인스타에도 없다 ㅠㅠ

얼그레이 마들렌에서 얼그레이 대신 자스민을 넣은 느낌에다가, 표면엔 설탕뿌려서 토치질(브륄레) 되어있음.
정석적인 마들렌의 식감과 맛에, 자스민향, 약간의 훈연향이 꽤 잘어울림



사진찍고 가족들이랑 나눠먹고 커피마심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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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아래는 지난주에 만든거.
학기중에 전공공부하느라 바빠지니 베이킹 할 여유가 없거나, 새로운거 해보기가 어렵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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