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라우니(비스코티)는 대체 무슨 시발 기괴한 혼종일까... 브라우니를 두번 구워? 비스코티에 초코를 넣은건가? 그럼 그냥 초코 비스코티 아님??? 애초에 생긴 게 비스코티도 브라우니도 아닌데??????
브라우니 믹스 분말을 비스코티 처럼 구운게 아닐까 물론 코코아 가루는 색 보니 쬐끔 들어갔겠고 …
브라우니 얇게 슬라이스해서 한번 더 구워서 수분 날려서 보관기간 늘린 그런 식의 뭔가 그런 그런거 아닐까
급식 계란국이랑 짜장밥을 신세대가 좋아할거란 발상자체가 대단하네
올리브영에 팔잖아 브라우니 과자
애초에 파운드라고있던것도 이상한거였는데 저거도 비슷할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