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가는데멸종위기 동물 설문조사한다고 잡길래판다 보이길래 판다 골랐다?그러더니 ㅈㄴ 막 판다는 어쩌고 저쩌고 설명하다가월 3만원 후원 얘기나오고아 여기서 당했다 싶었지 ㅇㅇ그래서 내가 고민해보겠다고 하고 가던길 가니깐내 뒤에서 월 3만원이 부담되세요??? 이러더라집에와서 생각해보니깐 넘 빡침
난그래서 나 먹고살기도 힘들다하고 옴
그래도 넌 동물이지 난 아동폭력가지고 그러더라ㅋㅋㅋ
나도 뭔 마스크 사라하던데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