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리 빵 만들어도 유툽처럼 기공이 크게 안나는데 대체 어케해야 잘나오는거임?

깜빠뉴, 바게트, 포카치아 만들었는데 기공 크기가 비슷함.. 식감에서는 약간 차이가있는것 같긴한데


특히 오늘 구운 포카치아는 빌효과정에선 글루템형성도 잘되고 공기 부풀어올라서 뽀글뽀글하게 잡히기 까지하는데 구웠을때의 기공은 별로 안컸음...
오븐이 200도까지밖에 안올라가는게 문제인것같긴한데 포카치아같은 경우는 200도에 굽는 레시피였단 말이지? 근데 유툽 단면이랑 차이가 너무남.. 뭐가 문제일까

수분율 올리면 잘나올수있대서 그렇게도 만들어봤는데 수분율 올리니까 식빵같이 촉촉한 느낌이 더 드는데 그게 정상인거지?대부분 사진정도로 촉촉하게 나오는듯. 난 좀 더 쫄깃 질깃한 식감을 원하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