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동네 제과점에서 사온건데....
이집뿐만 아니라 보면 가운데 구멍은 작으면서 유독 바닥쪽만
거의 튀기듯이 기름진경우가 있더라고.
잘하는집은 전체적으로 버터향이 잘 퍼져있는데 저런데는 바닥에
몰려있어서 느끼하기만 하더라.
가운데 구멍이야 버터를 덜 넣었나부다, 하겠는데 밑바닥은
왜저러는지 모르겠네.
저거때매 넘 느끼함....
이집뿐만 아니라 보면 가운데 구멍은 작으면서 유독 바닥쪽만
거의 튀기듯이 기름진경우가 있더라고.
잘하는집은 전체적으로 버터향이 잘 퍼져있는데 저런데는 바닥에
몰려있어서 느끼하기만 하더라.
가운데 구멍이야 버터를 덜 넣었나부다, 하겠는데 밑바닥은
왜저러는지 모르겠네.
저거때매 넘 느끼함....
버터가 흘러나와서 바닥에서 튀겨지니까. 오히려 저거 좋아하는 사람들 많은데
난 별루더라구....주스 얼린거마냥 맛이 한군데 몰려있어서....
전체적으로 버터향이 퍼져 있는건 성형할때 버터를 얇게 바른건가 신기하네 나도 소금빵 저렇게만 배웠는디 - dc App
아니아니 ㅎㅎ 진짜루 크루와상처럼 버터가 퍼져있다는건 아니고, 딱 베어물면 느끼하지않고 조화로운 버터맛이 난다, 뭐 이런느낌이지 ㅎㅎ
어케하는거지??? 버터 잘 써봐야 엘르앤비르 고메일텐데 - dc App
느낌이야 뭐 결국 개취니까 ....위에 댓글처럼 거의 튀겨진거 좋아하는 사람도 있고, 마가린써도 맛있다고 하는 사람도 있는거니깐.결국 정답은 없는거지 뭐
가운덴 버터 덜넣어서가 아니라 버터가 들어있다가 녹은 부분인데?
그건 나두 아는데, 저부분이 엄청 큰데가 있구, 저렇게 작은데가 있더라구
밑에 튀겨진게 핵심임 다들 저 부분이 젤 맛있다하긴함
저게 싫으며는 보통 성형할때 양 옆부분을 열어두는데 거기를 살짝 닫아두면 괜찮아짐
결국 성형하는 사람의 차이 일거라.. 실력이슈일수도
소금빵 저거때메 먹는건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