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피자를 구웠어.
이 번엔 한국식or미국식 피자가 아니라
조금 생소한 아르헨티나식 피자 "푸가제타"야.
"육식맨" 그리고 "이진형" 유튜브에서 소개된 바 있지
"육식맨"이 아르헨티나에서 먹은 푸가제타
"이진형"이 만든 푸가제타
푸가제타..
나도 한 번 구워 봤어~
한국식 피자와의 가장 큰 차이점은
바로 토마토소스의 유무인 것 같아.
느끼함을 잡아 줄 게 없어서 다소 느끼했어.
본토식 푸가제타보다 모짜렐라를 적게 넣었음에도 말이지
호불호가 갈릴만한 맛인 듯 해
푸가제타는 처음으로 만들어 봤는데
다음엔 그냥 한국식 피자나 만들어야겠어.
오…
ㅊㅊ
굿
굳이 피자라고.부를 이유가 없는디 - dc App
약간 짭잘했다면 덜 느끼하지 않았을까?그리고 양파 캬라멜라이징 말고 살짝만 볶았으면 양파맛땜에 느끼함 없었을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