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4 로스터스
푸딩 같았던 에그 타르트. 로스터스 붙인 카페는 좀 솜씨가 있는 거 같틈 -ㅅ-
마륵동 빵가게
구운 고로케, 바질 치즈 스콘. 스콘이 진짜 맛있었음. 바질향 진하고 치즈 짭쪼름하고 굿...
궁전제과
눈호강 잔뜩하고 구운 공룡알 하나 사먹음. 그냥 사라다빵임. 안에 계란, 감자, 마요네즈, 맛살, 햄 같은거 들어 있음. 빵은 빠네 파스타에 그 빵처럼 좀 질깃함. 가성비는 좋음 ㅈㄴ 묵직함. 내 취향은 아니었음 ㅇㅇ
근데 여기 매장 분위기 좋더라... 자체 경연대회해서 새로 개발한 메뉴를 탑에 진열함. 누구누구 직원이 만든 무슨 메뉴 해서... 대상, 우수상... 내가 간 매장에서는 멘보사르르(길쭉한 새우 고로케 모양)랑 명란 바게트 있었는데 공룡알 네임드가 있어서 이것만 먹었다...
베비에르 + 브레드 세븐(베비에르의 세컨 브랜드)
유사 덩쿠리???
인생과자 찾음. 두부매생이... 중독성 개쩔고... 완전 본인 취향. 맛은 김맛나 비슷한데 매생이 때매 바다의 향이 더 진함. 오독오독 씹히는 식감 너무 좋고... 여행 마지막날 나오는 시간 기다렸다 네봉지 사감 ㅅㄱ
크으... 여기가 나한텐 미술관이다...
브렌드세븐에서는 선물용으로 계피맛 만쥬픽. 빼빼로 시즌이라 어느 매장을 가든 수제 빼빼로가 설득력 없는(?) 가격으로 진열되어 있더라....
참고로 베비에르란 이름은 베비 & 에르 라는 고양이
캐릭터라고 함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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ㅊㅊ
오
굿
맛있겠다 ㅠ - dc App
전라홍어새끼들 좆나 역겹네
이 씨발람아 나 국힘당원 전라도인데 쳐맞을라고 - dc App
궁전제과가 메시고 베비에르가 호날두라 보면됌 좀 근본맛은 궁전제과고 베비에르는 달달한 빵위주 소맥베이커리가 그뒤를 따르고있긴함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