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이커리는 아니고 카페에서 파는데 냉동생지로 팔기 싫어서 직접 만들려고 함.


냉동생지 로 판다면 아무도 안사먹기에 구차한 거짓말을 해야 해서 고민하다가

친구가 크루아상 만드는 일 하는데 자기 1주일에 하루 쉬는데 돈 모아야 한다고 그날 시급 받고 만들어주겠다고 함.

하루 잔뜩 만들어서 1주일에 주말끼고 3일정도만 팔 생각이라는 거. 계획보다 안팔리면 냉동상태이니 1주일내내 팔고.ㅋ 


크루아상 등등 품목들 성형 끝나면 카페에 있는 냉동고로 얼릴려고 했더니 

자기 가게에는 급냉고로 얼린다고 영하 35도 급냉고 작은거 중고 한번 찾아보라고 함.


일반 영업용 냉동고로 얼리는 거 보다는

급냉고로 얼려서 보관 했다가 해동하고 발효 하는게 더 좋다는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