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이커리는 아니고 카페에서 파는데 냉동생지로 팔기 싫어서 직접 만들려고 함.
냉동생지 로 판다면 아무도 안사먹기에 구차한 거짓말을 해야 해서 고민하다가
친구가 크루아상 만드는 일 하는데 자기 1주일에 하루 쉬는데 돈 모아야 한다고 그날 시급 받고 만들어주겠다고 함.
하루 잔뜩 만들어서 1주일에 주말끼고 3일정도만 팔 생각이라는 거. 계획보다 안팔리면 냉동상태이니 1주일내내 팔고.ㅋ
크루아상 등등 품목들 성형 끝나면 카페에 있는 냉동고로 얼릴려고 했더니
자기 가게에는 급냉고로 얼린다고 영하 35도 급냉고 작은거 중고 한번 찾아보라고 함.
일반 영업용 냉동고로 얼리는 거 보다는
급냉고로 얼려서 보관 했다가 해동하고 발효 하는게 더 좋다는거?
일반 냉동고든 급속 냉동고든 반죽 얼리기 위한 냉동고가 따로 분리되어 있는 편이 낫기는 함. 업장에서 냉동실에 이 재료 저 재료 꺼냈다 넣었다하니까 냉동실 온도는 올랐다 내렸다하고, 자동 성에 제거 한 번 돌아가는 동안은 냉동 못시키니까 원하는 시간안에 반죽을 얼리고 다시 정리하고 그러는 게 상당히 번거로워짐. 물론 품질상으로도 급속냉동기가 낫지..
업장은 급속냉동고 있는게 좋지
추천모델 있음?
어차피 성형 다 끝난거 오래 두면 발효력 떨어지고 그래서 쟁여두고 쓰지 못함. 지금 가게도 3일이상 안써
감사 감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