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에는 기술배운다고 빵집 들어가고
이것저것 많이 알려줬음.

5,6년전까지만해도 동네빵집 큰곳가면그랬음.
기술자로써 성장시킨다고 막 꼰대짓하기는해도,
상사마다 차이는 있겠지만 가르쳐주면서
키운다는 느낌이 컸음.

근데 요새는 어딜가든 기술자보다
생산직에 더 가깝달까?
그냥 신입이든 경력직이든 일할사람구하는 느낌임.

다른사람들은 어떻게 생각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