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88년 생인데
2002-2010년 사이 칙촉은 리얼 촉촉하고 맛있던것 같은데
어느센가 이름에 걸맞지 않은 푸석푸석하고 건조한 과자가 되어버림
그 뒤로는 촉촉한 초코칩이 촉촉해서 칙촉은 보지도 않았는데
요즘 촉촉한 초코칩도 촉촉하지 않고 점점 건조해짐
시크릿이라는게 있던데 그건 좀 촉촉한가
1988년 생인데
2002-2010년 사이 칙촉은 리얼 촉촉하고 맛있던것 같은데
어느센가 이름에 걸맞지 않은 푸석푸석하고 건조한 과자가 되어버림
그 뒤로는 촉촉한 초코칩이 촉촉해서 칙촉은 보지도 않았는데
요즘 촉촉한 초코칩도 촉촉하지 않고 점점 건조해짐
시크릿이라는게 있던데 그건 좀 촉촉한가
나도 느꼈음 원래 칙촉이 시판초코쿠키 끝판왕이었는데 그냥 보급형중 보급형 되어버림
진짜 가끔 과거 생각하고 한번씩 사는데 사고 매번 후회함 무슨 전자레인지를 돌려 먹으라는데 옛날엔 그딴거 없이도 촉촉했는데 ㅠ
마가린 쓰나
너프의 너프 너프 먹은 뒤로 안사먹은지 오래됨 ㄹㅇ 개존맛이었는데